네가 지금 서 있는 이 골목, 실시간으로 뭐가 뜨는지 👀
그 자리에 있어야 글을 쓸 수 있어요. 반경 120m 안, 지금 진짜 여기 있는 사람만.
유동인구가 아니라 실제로 남긴 활동으로만 켜져요. 죽은 곳은 지도에서 사라집니다.
관심이 아니라 “사람을 움직인 정도”로 쌓이는 기여. 이 골목의 개척자가 되세요.
성수에서 시작합니다. 곧 만나요. 🔥